한인 최대 경제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지사화‧마케팅을 지원하는 전세계 120여명이 글로벌마케터들이 인천에 모였다.세계 최대 민간 경제단체인 (사)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회장 박종범, 이하 ‘월드옥타’)는 10월26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2025 해외지사화사업 글로벌마케터 워크숍’을 열고,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전략과 협업방안을 공유했다고 밝혔다.글로벌마케터 사업은 월드옥타가 2017년부터 운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해외에 지사를 설립하기 어려운 국내 중소기업을 대신해 현지에서 마케팅·바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