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5일 이연우(남서울대학교 의병연구소 센터장) 교수를 단장으로 한 15명의 인원이 중국의 톈진(天津)에 도착했다. 톈진은 베이징과 상하이에 이은 세 번째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일행들은 대부분 처음으로 발자국을 찍었다. 그만큼 한국과의 교류가 활발하지 않은 도시임을 뜻한다. 현지 교민에게 물었더니 인구가 1,600만 명이라고 했다.첫 번째 방문 장소는 천진한국국제학교였다. 마중 나온 교장과 교감 선생님이 우리 일행을 따뜻하게 맞아 주었다. 학교 현황을 둘러 보고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진 후 강당으로 이동했다. ‘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