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열풍을 타고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아시아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OTRA(사장 강경성)는 9월 11일 ‘몽탄 신도시’ 울란바토르에서 프랜차이즈 로드쇼를 개최한데 이어, 17일에는 싱가포르에서 로드쇼를 연달아 개최한다. 이번 로드쇼는 기업별 진출 단계에 맞춰 상담회·설명회·홍보관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울란바토르 로드쇼는 해외 진출 경험이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1:1 상담회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참가한 국내 기업 12개 사는 현지 대형 유통매장과 외식 프랜차이즈 매장을 둘러보며 한국브랜드의 현지화 정도와
Trending
- 한화 ‘천무’, 크로아티아 뚫어…18대·6400억원에 수출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 KB금융 ‘생산적금융’ 승부수…첨단기업 지원 통해 국가경쟁력 뒷받침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 캄보디아 대기업과 ‘한-캄 문화의 거리’ 조성 추진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