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로이터=연합뉴스 제공][뉴욕 로이터=연합뉴스 제공]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 무역 상대국들에 매긴 상호관세가 발효된 첫날, 뉴욕증시가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51% 내린 43,968.6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08% 내린 6,340.00에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0.35% 오른 21,242.7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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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