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캄보디아대한민국대사관(대리대사 김현수)은 8월 6일, 대사관 홈페이지 공식 공지문을 통해 캄보디아 현지 언론에서 제기된 한국산 유도탄과 경공격기의 태국 판매 및 사용설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강력하게 부인했다.대사관은 “캄보디아 일부 매체가 보도한 한국산 유도탄 및 AT-6TH 경공격기 태국 판매 관련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라고 명시했다. 또한 “한국 정부는 캄보디아와 태국 양국 간의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휴전 합의를 환영하며, 모든 당사국이 이를 성실히 이행하여 분쟁이 평화적으로 해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