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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GA’ 후계자는 밴스 부통령?…트럼프 “가장 가능성 높아”

    이성섭By 이성섭August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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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우측)과 JD 밴스 부통령[EPA 연합뉴스][EPA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슬로건의 후계자로 JD 밴스 부통령을 지목했습니다.

    현지시간 5일 CBS 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 중 ‘밴스 부통령을 MAGA의 후계자로 보느냐’는 질문에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답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직 이런 이야기를 하기에 너무 이르지만 밴스 부통령은 일을 훌륭하게 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가장 유력한 인물일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후계자 경쟁에서 또 다른 유력 후보로 꼽히는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에 대해서도 “어쩌면 밴스 부통령과 어떤 방식으로든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공화당에 놀라운 인물들이 더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예전에도 후계자에 관한 질문을 받으면 밴스 부통령과 루비오 장관을 지목했지만, 특정 인물을 공식적으로 지지하는 모습은 피했습니다.

    지난 5월 한 인터뷰에서는 밴스 부통령과 루비오 장관을 모두 높게 평가한 뒤 “관여하고 싶지는 않지만 보통 부통령이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8년 대선에서 3선에 도전하는 문제에 대해선 “아마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날 CNBC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3선 출마 가능성에 관한 질문에 “출마하고 싶기는 하다”며 이같이 답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까지 내 여론조사 수치가 가장 좋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미국의 수정헌법 22조는 대통령 임기에 대해 3선 이상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재선 임기 중인 트럼프 대통령의 2028년 대선 출마가 불가능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완전히 가능성을 닫지 않고 있습니다.

    #트럼프 #MAGA후계자 #밴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성섭(le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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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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