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Facebook Twitter Instagram RSS
    Trending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 KB금융 ‘생산적금융’ 승부수…첨단기업 지원 통해 국가경쟁력 뒷받침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 캄보디아 대기업과 ‘한-캄 문화의 거리’ 조성 추진
    • 9·11 테러 25주기 관련 안전 유ì�˜ 안내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RSS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 홈
    • 칼럼
    • 뉴스
    • 한인회
    • 한인행사
    • 한인경제
    • 글로벌 뉴스
    • Store
    • 포토뉴스
    • 재외동포신문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You are at:Home»뉴스»미주뉴스»일본도 ‘최고 42도’ 기록적 폭염…음식 모형마저 ‘주르륵’ 녹아

    일본도 ‘최고 42도’ 기록적 폭염…음식 모형마저 ‘주르륵’ 녹아

    정서연By 정서연August 4, 2025
    Facebook WhatsApp Twitter Telegram
    지난 2일 후쿠오카 시내의 한 음식점의 음식 모형이 폭염에 녹아 흘러 버린 모습[출처= X @tomozh][출처= X @tomozh]

    일본에서 최고 기온 40도가 넘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4일) 일본 매체 후지뉴스네트워크(FNN)에 따르면, 이시카와현 고마쓰시는 이날 최고 기온 40.3도를 기록하면서 올해 들어 다섯 번째로 40도를 넘겼습니다.

    군마현 기류시는 이미 38.2도를 기록했고, 앞으로 일본 관측 사상 최고 기온인 42도까지도 오를 것이라는 예보까지 나왔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동물원 원숭이들이 해를 피해 담장 그늘에만 모여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토치기현 모오카시의 한 농장 비닐하우스에서는 이례적으로 바나나가 열렸습니다.

    비닐하우스 내부 온도는 40도 이상, 습도 약 80%의 사우나 같은 상태라고 농장주는 매체에 전했습니다.

    지난 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후쿠오카 시내의 한 음식점 음식 모형이 폭염으로 인해 녹아 버린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모형이 녹으면서 숙주, 양배추, 면 등으로 보이는 재료들이 앞으로 쏟아져 나와, 마치 라멘 그릇을 엎은 것처럼 보입니다.

    한 누리꾼이 X에 올린 이 사진은 조회 수가 약 3천 만 회에 달할 정도로 현지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 같은 음식 모형에는 잘 녹지 않는 염화 비닐(PVC) 소재가 주로 쓰이는데도 더위에 녹아버렸다는 점이 현지 누리꾼을 놀라게 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일본 전국의 평균기온은 1991~2020년 평균 대비 2.89도 높아 1898년 통계 작성 이래 127년 만에 가장 무더웠습니다.

    일본은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7월 평균 기온이 매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전국 153개 기상대 중 98곳에서는 평균기온이 관측 이래 가장 높았고, 자동 기상관측 시스템을 기준으로 35도 이상 폭염이 기록된 누적 횟수는 4,56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폭염 #일본 #더위 #이상기온 #기후변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서연(jswhy@yna.co.kr)

    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Email Telegram WhatsApp
    Previous Article트럼프 “인도 관세 상당히 올릴 것”…러 우회 압박
    Next Article 북치고 장구치는 트럼프 집안…두 아들, 제조업 재건 수혜 기업 투자 참여

    관련기사

    미국, 차세대 폭격기 B-21 공중급유 사진 공개

    ‘북 근로자, 미 IT 기업 위장취업’에 도움…미국인 2명 중형

    미국 응급실 의사, 술 취한 채 진료하다 해고…다른 병원서 여전히 근무 논란

    Comments are closed.

    Sponsor
    Princeton Campus 부동산학교
    • 인기글
    • 최신글
    • 최다리뷰
    December 30, 2025

    K-수출, 1천조 시대 열다… 세계 6번째

    December 30, 2025

    재중한국인화북연합회, ‘항일독립운동사 초청강연회’ 개최

    December 30, 2025

    인천시, 의료복합도시 출발…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

    September 10, 2026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September 10, 2026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September 10, 2026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한인행사 갤러리
    About KoA Times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Latest Reviews
    Contact us

    SMARTMAG

    3525 Mall Blvd #5AA Duluth GA 30096
    Email : info@koatimes.net

    Facebook
    최신 등록 글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협력사
    Copyright © 2026 KoATimes.net. Powered by In&Out Web Solutions.
    • Home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정책
    • 이용약관
    • Contact us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