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Facebook Twitter Instagram RSS
    Trending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 KB금융 ‘생산적금융’ 승부수…첨단기업 지원 통해 국가경쟁력 뒷받침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 캄보디아 대기업과 ‘한-캄 문화의 거리’ 조성 추진
    • 9·11 테러 25주기 관련 안전 유ì�˜ 안내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RSS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 홈
    • 칼럼
    • 뉴스
    • 한인회
    • 한인행사
    • 한인경제
    • 글로벌 뉴스
    • Store
    • 포토뉴스
    • 재외동포신문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You are at:Home»뉴스»미주뉴스»호주, 수십 년만의 폭설…페루엔 거대 모래폭풍

    호주, 수십 년만의 폭설…페루엔 거대 모래폭풍

    신주원By 신주원August 4, 2025
    Facebook WhatsApp Twitter Telegram

    [앵커]

    호주 동부 지역에 수십 년 만의 폭설이 등장을 했습니다.

    최대 40센티미터의 눈이 쌓인 곳도 있는데요.

    남미 페루에서는 거대한 모래폭풍이 발생해 순식간에 도시를 덮쳤습니다.

    지구촌 이모저모입니다.

    [기자]

    펑펑 쏟아지는 하얀 눈을 맞으며 눈사람 만들기에 여념이 없는 시민들.

    수십 년 만에 찾아온 폭설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거리로 나왔습니다.

    <브렌든 고흐 / 퀸즐랜드 주민> “정말 비현실적인 경험이에요. 항상 눈 오는 곳에 가고 싶었어요. 눈 내리는 걸 보는 건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정말 꿈같네요.”

    호주 동부 지역에 수십년 만의 폭설이 쏟아졌습니다.

    뉴사우스웨일스주 일부 지역에는 최대 40cm의 눈이 내렸고, 퀸즐랜드주에도 10년 만에 처음으로 눈이 쌓였습니다.

    갑자기 쏟아진 눈에 사건사고도 잇따랐습니다.

    1천400건이 넘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고 100대 이상의 차량이 도로 위에서 갇혔으며 수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호주 기상청은 광범위한 지역에 폭설이 내린 것에 주목하며 기후변화로 인해 날씨가 불안정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아내를 독살한 미국의 한 치과의사가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콜로라도주의 제임스 크레이그는 지난 2023년 3월, 1급 살인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검찰은 그가 아내가 마시는 단백질 쉐이크에 독극물을 타 마시게 숨지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크레이그는 결혼 생활 동안 수차례 불륜을 저지르며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콜로라도 법원은 크레이그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

    파란 하늘 아래 희뿌연 모래 폭풍이 지평선을 따라 쭉 펼쳐져 있습니다.

    남미 페루에서 강풍과 함께 거대한 모래폭풍이 발생했습니다.

    풍속이 한때 시속 50㎞를 기록하는 등 강한 바람에 시설물 파손 등 피해도 속출했고, 차량 운행도 시야 제한으로 4시간 넘게 차질을 빚었습니다.

    페루 기상청은 “대기 상층부에서 수직으로 하강한 바람이 사막 지역 지표면에 있는 모래를 날리는 현상을 유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금까지 지구촌이모저모였습니다.

    [내레이션 백시연]

    [영상편집 이채린]

    [글·구성 신주원]

    [글로벌브리핑]

    #폭설 #지구촌톡톡 #지구촌화제 #모래폭풍 #치과의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주원(nanjuhee@yna.co.kr)

    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Email Telegram WhatsApp
    Previous Article이시바 “美합의문 만들다 관세인하 늦어질 것 우려”
    Next Article 대만 남부 폭우로 4명 사망·3명 실종…74명 부상

    관련기사

    미국, 차세대 폭격기 B-21 공중급유 사진 공개

    ‘북 근로자, 미 IT 기업 위장취업’에 도움…미국인 2명 중형

    미국 응급실 의사, 술 취한 채 진료하다 해고…다른 병원서 여전히 근무 논란

    Comments are closed.

    Sponsor
    Princeton Campus 부동산학교
    • 인기글
    • 최신글
    • 최다리뷰
    December 30, 2025

    K-수출, 1천조 시대 열다… 세계 6번째

    December 30, 2025

    재중한국인화북연합회, ‘항일독립운동사 초청강연회’ 개최

    December 30, 2025

    인천시, 의료복합도시 출발…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

    September 10, 2026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September 10, 2026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September 10, 2026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한인행사 갤러리
    About KoA Times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Latest Reviews
    Contact us

    SMARTMAG

    3525 Mall Blvd #5AA Duluth GA 30096
    Email : info@koatimes.net

    Facebook
    최신 등록 글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협력사
    Copyright © 2026 KoATimes.net. Powered by In&Out Web Solutions.
    • Home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정책
    • 이용약관
    • Contact us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