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Facebook Twitter Instagram RSS
    Trending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 KB금융 ‘생산적금융’ 승부수…첨단기업 지원 통해 국가경쟁력 뒷받침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 캄보디아 대기업과 ‘한-캄 문화의 거리’ 조성 추진
    • 9·11 테러 25주기 관련 안전 유ì�˜ 안내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RSS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 홈
    • 칼럼
    • 뉴스
    • 한인회
    • 한인행사
    • 한인경제
    • 글로벌 뉴스
    • Store
    • 포토뉴스
    • 재외동포신문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You are at:Home»뉴스»미주뉴스»호주서 44g ‘거대 신종 벌레’ 발견…과학계 들썩

    호주서 44g ‘거대 신종 벌레’ 발견…과학계 들썩

    박지운By 박지운August 3, 2025
    Facebook WhatsApp Twitter Telegram
    호주서 발견된 신종 거대 벌레 아크로필라 알타 [ABC 뉴스 캡처]호주서 발견된 신종 거대 벌레 아크로필라 알타 [ABC 뉴스 캡처]

    호주에서 사람 팔뚝 만한 초대형 신종 벌레가 발견돼 과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호주 ABC 뉴스 등에 따르면, 제임스쿡 대학 겸임교수인 앵거스 에모트와 공동 연구진인 로스 쿠플랜드는 호주 퀸즐랜드 주 북부 고지대 애서튼 고원의 고지대에서 44g에 달하는 신종 벌레를 발견했습니다.

    이는 기존에 가장 무거운 벌레였던 ‘거인굴 바퀴벌레(약 30g)’보다도 훨씬 무거운 수준입니다.

    과학자들은 이 새로운 종의 이름을 ‘아크로필라 알타’라 명명했습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 거대한 곤충의 사진을 처음 보게 된 에모트 교수는 “새로운 종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ABC에 밝혔습니다.

    이후 며칠 간의 수색 끝에 밀라밀라와 히피파미 산 사이에서 아크로필라 알타의 암컷 개체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쿠플랜드는 암컷을 발견하자마자 “새로운 종류의 대벌레라는 걸 확신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과제는 이 종의 수컷 개체를 찾는 일입니다.

    하지만 서식지 특성 때문에 수컷을 찾는 일이 쉽지 않을 거라 보고 있습니다.

    에모트 교수는 서식지에 접근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이 새로운 종이 기존에 발견되지 않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는 “나무 꼭대기에 살기 때문에 새가 떨어뜨리거나 사이클론 폭풍을 통해 옮겨지지 않는 한 숲에서 이를 발견하기 어렵다”고 전했습니다.

    #과학 #곤충 #자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운(zwoonie@yna.co.kr)

    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Email Telegram WhatsApp
    Previous Article트럼프 “푸틴, 다루기 힘든 사람…제재할 것”
    Next Article 북경한인청소년, 캄보디아에서 음악캠프 개최

    관련기사

    미국, 차세대 폭격기 B-21 공중급유 사진 공개

    ‘북 근로자, 미 IT 기업 위장취업’에 도움…미국인 2명 중형

    미국 응급실 의사, 술 취한 채 진료하다 해고…다른 병원서 여전히 근무 논란

    Comments are closed.

    Sponsor
    크레딧카드 빚 최대80%탕감, O3컨설팅
    • 인기글
    • 최신글
    • 최다리뷰
    December 30, 2025

    K-수출, 1천조 시대 열다… 세계 6번째

    December 30, 2025

    재중한국인화북연합회, ‘항일독립운동사 초청강연회’ 개최

    December 30, 2025

    인천시, 의료복합도시 출발…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

    September 10, 2026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September 10, 2026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September 10, 2026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한인행사 갤러리
    About KoA Times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Latest Reviews
    Contact us

    SMARTMAG

    3525 Mall Blvd #5AA Duluth GA 30096
    Email : info@koatimes.net

    Facebook
    최신 등록 글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협력사
    Copyright © 2026 KoATimes.net. Powered by In&Out Web Solutions.
    • Home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정책
    • 이용약관
    • Contact us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