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7월 29일 복합쇼핑몰인 HDC아이파크몰과 KTX 용산역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시설 내 음식점(153개소)에 위생등급을 부여한다고 밝혔다.‘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영업자의 신청이 있는 경우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하여 우수한 업소에 대해 등급(매우 우수, 우수, 좋음)을 부여하는 제도로 음식점 등이 밀집한 곳에 위생등급을 지정받은 업소가 60% 이상인 지역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있다. 2023년 6월 충남 예산시 예산시장을 제1호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한 이래, 2025년 6월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