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한인 사회 최대 축제인 ‘한국문화의 날’이 오는 8월 16일(현지시간)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상파울루 봉헤찌로 지하철역 앞 광장 일대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올해로 18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브라질 한인회(회장 김범진)가 주최 및 주관한다. 특히 올해는 ‘꼬레이아 타운(Coreia Town)’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존의 공원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벗어나 한인 타운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만드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일 예정이다.김범진 한인회장은 7월 23일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봉헤찌로는 브라질 한인 사회의 역사와 삶이 깃든 소
Trending
- 한화 ‘천무’, 크로아티아 뚫어…18대·6400억원에 수출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 KB금융 ‘생산적금융’ 승부수…첨단기업 지원 통해 국가경쟁력 뒷받침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 캄보디아 대기업과 ‘한-캄 문화의 거리’ 조성 추진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