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24일 태국-캄보디아 접경지역에서 양국 군대간 무력 충돌이 발생함에 따라, 외교부는 양국 일부 지역에 대해 한국시간 25일 낮12시부로 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 또는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다고 이날 밝혔다.태국의 경우, ▲수린주 ▲부리람주 ▲시사켓주 ▲우본라차타니주에 대해 특별여행주의보를, ▲사께오주 ▲짠타부리주 ▲뜨랏주에 대해 2단계(여행자제) 여행경보를 각각 발령했다.캄보디아의 경우, ▲오다르메안체이주 ▲프레아비헤아르주에 대해 특별여행주의보를, ▲반테아이메안체이주 ▲파일린주 ▲바탐방주 ▲푸르사트주 ▲코콩주에 대해 2단
Trending
- 한화 ‘천무’, 크로아티아 뚫어…18대·6400억원에 수출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 KB금융 ‘생산적금융’ 승부수…첨단기업 지원 통해 국가경쟁력 뒷받침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 캄보디아 대기업과 ‘한-캄 문화의 거리’ 조성 추진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