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호에서 계속) 따라서 결국 근본적인 해결책은, 한국인들의 반중감정을 줄여나가는 것에서 시작해야 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이 부분은, 앞서 보았듯이 중국 정부가 취해왔던 정책들(‘한한령’, ‘하나의 중국’ 등)이 원인이 되고 있는 측면이 크기 때문에, 그 정책들이 바뀌지 않으면 한국인들의 감정을 바꾸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따라서 한국 정부 차원에서뿐만 아니라, 시민들 스스로도, 중국 정부에 한국인들의 반중감정을 줄일 수 있는 방향으로 중국 정부 정책을 변경해줄 것을 요구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혐중 시위로 인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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