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이 지난 4월 11일 오전 11시 중국 상하이 시내 중심가에 자리잡은 신천지 랭함 호텔에서 개최됐다.이날 기념식에는 독립유공자 후손, 독립역사유적지 관련 및 외사판공실 관계자, 교민대표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김영준 주 상하이 총영사는 임시정부 수립의 의미를 강조하며 2024년 12월 쪈장시 임시정부 기념관 설립과 마땅루에 위치한 상하이 임시정부 기념관의 주말, 점심시간 제한없는 운영을 위한 영사관의 노력을 소개하는 동시에 상해, 화동지역 6천기업, 5만 교민의 한·중간의 교량역할을 당부했
Trending
- 한화 ‘천무’, 크로아티아 뚫어…18대·6400억원에 수출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 KB금융 ‘생산적금융’ 승부수…첨단기업 지원 통해 국가경쟁력 뒷받침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 캄보디아 대기업과 ‘한-캄 문화의 거리’ 조성 추진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