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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지속해서 건강 개선 중…병원 치료는 더 받아야”

    문형민By 문형민March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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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P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폐렴으로 장기 입원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의 건강이 지속해서 개선되고 있다고 교황청이 현지시간 15일 밝혔습니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교황청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교황의 임상 상태는 안정적이며 지난주부터 개선 추세가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교황은 병원에서 고유량 산소 공급 등 치료를 받고 있으며 운동도 한다”면서 “회복이 진행 중이지만 여전히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달 14일 로마 제멜리 병원에 입원해 한 달째 양쪽 폐에 발생한 폐렴 치료를 받고 있다. 즉위 이래 최장기 입원입니다.

    그동안 교황은 4차례 호흡곤란을 겪으며 고비를 맞기도 했지만 최근 일주일 넘게 안정세를 보였다. 지난 10일엔 병세가 생명에 위협을 줄 정도로 심각하지 않다는 의료진 판단도 나왔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문형민(moonbr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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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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