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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측근 “젤렌스키, 백악관 언쟁 후 트럼프에 편지로 사과”

    윤형섭By 윤형섭March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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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제공]

    현지시간 지난달 28일 미국과 우크라이나 정상의 백악관 회담이 파국으로 끝난 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사과하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고 트럼프 대통령 측근이 밝혔습니다.

    현지시간 11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는 지난 10일 “젤렌스키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냈다”며 “그는 백악관 집무실에서 일어난 모든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고 전했습니다.

    위트코프 특사는 “나는 그것이 중요한 조치였다고 생각하며 진전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지난 4일 의회 연설 때 젤렌스키 대통령으로부터 서한을 받은 사실은 공개한 바 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4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백악관에서 있었던 우리의 만남은 예상했던 대로 진행되지 않았다. 그런 식으로 진행돼 유감”이라고 밝혔지만 해당 글에서 명시적인 사과 내용을 담지는 않았습니다.

    #트럼프 #젤렌스키 #정상회담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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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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