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Facebook Twitter Instagram RSS
    Trending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 KB금융 ‘생산적금융’ 승부수…첨단기업 지원 통해 국가경쟁력 뒷받침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 캄보디아 대기업과 ‘한-캄 문화의 거리’ 조성 추진
    • 9·11 테러 25주기 관련 안전 유ì�˜ 안내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RSS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 홈
    • 칼럼
    • 뉴스
    • 한인회
    • 한인행사
    • 한인경제
    • 글로벌 뉴스
    • Store
    • 포토뉴스
    • 재외동포신문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You are at:Home»뉴스»미주뉴스»미국 눈돌린 틈타…러, 가스관 타고 침투해 우크라군 기습

    미국 눈돌린 틈타…러, 가스관 타고 침투해 우크라군 기습

    정래원By 정래원March 10, 2025
    Facebook WhatsApp Twitter Telegram

    [앵커]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의 지원이 끊어진 틈을 타 러시아가 공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로 이어지는 가스관을 기어 이동해 기습 공격까지 펼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래원 기자입니다.

    [기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점령된 쿠르스크 지역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면서 우크라이나군이 수세에 몰렸습니다.

    주말 사이 우크라이나 각지에서는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겐나디 트루하노우 / 우크라이나 오데사 시장(주민과의 대화)> “부상자가 있나요? (아니요, 외적인 부상자는 없습니다. 하지만 충격을 받아 심리지원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어요)”

    러시아 국방부는 텔레그램 성명에서 수자 북쪽의 3개 마을을 탈환했고, 쿠르스크 지역에서 우크라이나군을 궤멸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의 최측근은 직접 “공세는 계속된다”고 선언했습니다.

    우크라이나군 기습 공격을 위해 러시아군은 마을을 연결하는 가스관을 걷거나 기어서 이동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가스관을 타고 이동한 뒤 며칠 동안 관 내부에서 때를 기다렸다가 기습하는 방식입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현지시간 8일)> “그들(러시아)은 전쟁을 끝내는 방법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많은 파괴와 점령을 계속할 것인지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점령한 쿠르스크 땅이 지난해 8월보다 약 3분의 2가 줄었고, 이 지역의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에 포위될 위기라는 우려도 나오는 상황.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및 정보 지원을 중단한 가운데 당분간 공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 정래원입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미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래원(one@yna.co.kr)

    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Email Telegram WhatsApp
    Previous Article시리아 임시대통령 “민간인 유혈 사태에 관용 없이 책임 묻겠다”
    Next Article 트럼프 “우크라와 광물협정 낙관…정보공유 차단은 곧 해제”

    관련기사

    미국, 차세대 폭격기 B-21 공중급유 사진 공개

    ‘북 근로자, 미 IT 기업 위장취업’에 도움…미국인 2명 중형

    미국 응급실 의사, 술 취한 채 진료하다 해고…다른 병원서 여전히 근무 논란

    Comments are closed.

    Sponsor
    크레딧카드 빚 최대80%탕감, O3컨설팅
    • 인기글
    • 최신글
    • 최다리뷰
    December 30, 2025

    K-수출, 1천조 시대 열다… 세계 6번째

    December 30, 2025

    재중한국인화북연합회, ‘항일독립운동사 초청강연회’ 개최

    December 30, 2025

    인천시, 의료복합도시 출발…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

    September 10, 2026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September 10, 2026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September 10, 2026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한인행사 갤러리
    About KoA Times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Latest Reviews
    Contact us

    SMARTMAG

    3525 Mall Blvd #5AA Duluth GA 30096
    Email : info@koatimes.net

    Facebook
    최신 등록 글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협력사
    Copyright © 2026 KoATimes.net. Powered by In&Out Web Solutions.
    • Home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정책
    • 이용약관
    • Contact us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