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청장 임상섭)은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엔 산림국 청사에서 제2차 한-라오스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REDD+) 국제감축사업 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계획을 양국 기관의 합의하에 승인했다고 6일 밝혔다.산림청은 지난해 10월 라오스 농림부와 ‘한-라오스 산림파괴 방지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사업(REDD+)’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라오스 북부 퐁살리주(州) 전체 150만ha를 대상으로 대규모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오는 2032년까지 혼농임업 도입, 산불방지 기술 전수, 불법 벌채 방지
Trending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 KB금융 ‘생산적금융’ 승부수…첨단기업 지원 통해 국가경쟁력 뒷받침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 캄보디아 대기업과 ‘한-캄 문화의 거리’ 조성 추진
- 9·11 테러 25주기 ê´€ë ¨ ì•ˆì „ ìœ ì�˜ 안내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