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Facebook Twitter Instagram RSS
    Trending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 KB금융 ‘생산적금융’ 승부수…첨단기업 지원 통해 국가경쟁력 뒷받침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 캄보디아 대기업과 ‘한-캄 문화의 거리’ 조성 추진
    • 9·11 테러 25주기 관련 안전 유ì�˜ 안내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RSS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 홈
    • 칼럼
    • 뉴스
    • 한인회
    • 한인행사
    • 한인경제
    • 글로벌 뉴스
    • Store
    • 포토뉴스
    • 재외동포신문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You are at:Home»뉴스»미주뉴스»[뉴스메이커] 패션 달라진 멜라니아

    [뉴스메이커] 패션 달라진 멜라니아

    안혜정By 안혜정March 5, 2025
    Facebook WhatsApp Twitter Telegram

    뉴스 속 주인공을 만나보는, <뉴스메이커>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께 4년 만에 다시 백악관으로 귀환한 멜라니아 여사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시선을 사로잡은 건 바로 그의 패션인데요.

    이러한 스타일 변화엔 어떤 이유가 숨어있을까요?

    멜라니아 여사를 오늘의 뉴스메이커에서 만나봅니다.

    지난 3일 처음으로 단독 행보에 나선 멜라니아 여사의 모습입니다.

    미국의 퍼스트레이디인 멜라니아 여사는 첫 행보로 온라인상의 성적 가해에 대응하는 입법을 지원하는 좌담회에 참석해 “당장 리벤지 포르노를 내리라”고 강력 촉구했는데요.

    그의 센 발언만큼이나 주목받은 게 바로 패션이었습니다.

    흰색 셔츠에 짙은 베이지색 비즈니스 정장을 입은 멜라니아 여사는 강렬한 검은색 넥타이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었는데요.

    이런 패션을 두고 적극적인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멜라니아 여사는 지난 22일 백악관에서 열린 주지사 초청 만찬에서도 트럼프 대통령과 나란히 검은색 턱시도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단추 두 개를 풀어헤친 모습은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보다 더욱 과감한 분위기를 연출해 당당함을 강조했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공식 프로필 사진에서도 감지됐는데요.

    트럼프 1기 행정부 출범 당시 공개됐던 사진과 달리 이번엔 무표정한 얼굴로 정면을 응시했고 역시나 흰 셔츠의 맨 위 단추를 풀어헤친 어두운 정장 차림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를 두고 뉴욕타임스는 ‘대통령의 아내보다 보스 레이디에 가깝다’는 평가를 내놓기도 했는데요.

    달라도 너무 달라진 멜라니아 여사의 패션!

    과거엔 어땠을까요?

    멜라니아 여사는 트럼프 1기 때만 해도 공식석상에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은둔의 퍼스트 레이디’로 불렸습니다.

    어쩌다 공식 석상에 등장했을 때는 대체적으로 원피스나 투피스 정장 차림인 경우가 많았는데요.

    그가 변화의 신호탄을 쏜 건 바로 지난 1월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때였습니다.

    남색 코트와 울 펜슬 스커트, 크림색 블라우스와 챙이 넓은 페도라를 착용해 일각에선 “마피아 미망인” 같다거나 “종교 집단의 고위 성직자 같다”는 반응까지 나왔는데요.

    멜라니아 여사의 이런 파격 변신엔

    어떤 의미가 숨어 있을까요?

    백악관 재입성 직후부터 달라진 멜라니아의 패션에 외신들의 분석도 다양합니다.

    영국의 BBC는 “그동안 꺼려왔던 권력 행사를 더 많이 할 준비가 된 것처럼 보인다”고 분석했고, 뉴욕타임스는 “비즈니스의 최전선에 서 있음을 강조하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는데요.

    ‘은둔의 퍼스트레이디’에서 ‘보스 레이디’로 거듭난 멜라니아 여사!

    그의 적극성이 가져올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변화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뉴스메이커’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안혜정(anejeong@yna.co.kr)

    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Email Telegram WhatsApp
    Previous Article대만 TSMC, 미국에 145조원 투자…트럼프에 화답
    Next Article ‘사면초가’ 젤렌스키, 부분 휴전 제안…”트럼프와 설전 유감”

    관련기사

    미국, 차세대 폭격기 B-21 공중급유 사진 공개

    ‘북 근로자, 미 IT 기업 위장취업’에 도움…미국인 2명 중형

    미국 응급실 의사, 술 취한 채 진료하다 해고…다른 병원서 여전히 근무 논란

    Comments are closed.

    Sponsor
    Princeton Campus 부동산학교
    • 인기글
    • 최신글
    • 최다리뷰
    December 30, 2025

    K-수출, 1천조 시대 열다… 세계 6번째

    December 30, 2025

    재중한국인화북연합회, ‘항일독립운동사 초청강연회’ 개최

    December 30, 2025

    인천시, 의료복합도시 출발…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

    September 10, 2026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September 10, 2026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September 10, 2026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한인행사 갤러리
    About KoA Times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Latest Reviews
    Contact us

    SMARTMAG

    3525 Mall Blvd #5AA Duluth GA 30096
    Email : info@koatimes.net

    Facebook
    최신 등록 글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협력사
    Copyright © 2026 KoATimes.net. Powered by In&Out Web Solutions.
    • Home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정책
    • 이용약관
    • Contact us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