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청장 임상섭)이 오는 2027년까지 아프리카 토고 4개 지역에 2000ha 규모의 시어나무 숲 조성 사업에 들어간다. 시어열매는 버터 원료로 사용돼 취약계층의 주요 생계수단이다.이를 위해 산림청은 4개의 교육센터를 설립, 산림관리 및 시어 열매 선별과 수확 후 처리 가공 설비를 도입해 지역 내 청소년·여성 등 취약계층의 기술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산림청은 28일 글로벌녹생성장연구소(사무총장 김상협)는 28일 (현지시간) 오전 아프리카 토고의 수도 로메에서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관리를 통한 취약계층의 기후복원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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