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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스크, 14명 아이 아빠 됐다…13번째 자녀는 친자 확인 소송 중

    신주원By 신주원March 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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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 게시물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테슬라 최고경영자이자 미국 정부효율부 수장인 일론 머스크가 14번째 자녀를 얻었습니다.

    머스크가 소유한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 임원인 시본 질리스는 지난달 28일 SNS를 통해 머스크의 아들을 낳았다는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 태어난 네번째 아이이자, 머스크의 14번째 자녀 소식은 13번째 자녀 소식이 알려진 지 2주 만입니다.

    보수 진영 인플루언서인 애슐리 세인트 클레어는 지난달 14일 엑스에 올린 글에서 “5개월 전에 나는 아기를 낳았다. 일론 머스크가 아빠”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클레어는 일주일 뒤에는 뉴욕 법원에 자신이 낳은 아들의 아버지가 머스크임을 확인해 달라는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머스크는 첫 아내인 작가 저스틴 윌슨과 사이에서 아들 5명, 두 번째 아내와 이혼한 뒤 교제한 캐나다 출신 가수 그라임스와 사이에서 아들 2명, 딸 1명을 뒀습니다.

    맨 첫 번째 자녀는 생후 10주 만에 숨졌습니다.

    머스크는 최근 몇 년간 엑스 게시 글과 각종 강연 등을 통해 전 세계적인 출산율 감소를 걱정하면서 아이를 낳는 것의 중요성을 수없이 강조해 왔습니다.

    #머스크 #자녀 #출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주원(nanju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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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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