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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조 펑크록’ 뉴욕돌스 보컬 데이비드 조핸슨 별세

    정다예By 정다예March 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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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펑크록의 선구자 밴드로 불리는 ‘뉴욕 돌스’의 보컬리스트 데이비드 조핸슨이 암 투병 끝에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뉴욕시 자택에서 향년 75세로 별세했다고 AP 통신이 1일 보도했습니다.

    1971년대 결성된 뉴욕 돌스는 장발에 짙은 화장, 여성 복장으로 연주 무대에 서 뉴욕의 공연 클럽을 중심으로 존재감을 높였으며, 후대 펑크록 밴드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다만, 록 음악계에 미친 영향과 달리 상업적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채 멤버 갈등과 일부 멤버의 약물중독 등 문제로 1977년 해산했습니다.

    밴드 해산 후 조핸슨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독자 밴드로 음악 활동을 지속했으며, 버스터 포인덱스터라는 예명으로 다양한 음악 장르와 연기 활동으로 활동 범주를 넓히기도 했습니다.

    2004년에는 옛 멤버들과 뉴욕 돌스를 재결성해 공연 및 앨범 활동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다예(ye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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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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