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독일한국문화원(원장 양상근)이 1월 29일 설날을 맞아 200여명의 독일인들을 문화원으로 초대해 다양한 설맞이 전통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특히 참가자들은 한국의 대표 설 음식인 떡국을 함께 먹으며 <오징어 게임 시즌 2>로 전 세계인의 놀이문화가 된 제기차기, 공기놀이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참가자들은 이날 문화원에 들어서자마자 익숙한 멜로디와 함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에 참여했고, 마치 <오징어 게임>속 출연자가 된 듯 일제히 ‘얼음!’ 자세를 취하며 진지하게 게임을 즐겼다. 이후 참가자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