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잉 먼(Trần Thanh Mẫn) 베트남 국회의장의 공식 방한을 계기로 국회의장 부인인 응엔 티 다잉 응아(Nguyễn Thị Thanh Nga) 여사가 한복과 나전칠기, 전통 매듭 등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한문화진흥협회는 지난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정사무엘 회장 주관으로 응아 여사와 특별 문화교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쩐 타잉 먼 국회의장은 응아 여사와 함께 6일부터 9일까지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이번 행사는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유산과 전통을 공유하고 문화적 공감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양국 간 교류를 넓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