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덕 재외동포청장은 김영환 충청북도 도지사를 만나 오는 4월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충북도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고 재외동포청이 16일 밝혔다.이 청장은 이날 충북 청주에 있는 충북도청을 방문해 김 도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가 충청지역 중소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도 측의 관심과 참여를 희망했다.재외동포청은 이 대회를 오는 4월 17~20일 미국 애틀랜타 개스 사우스 컨벤션센터(Gas South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할
Trending
- 체코 프라하에 울려 퍼진 ‘평화의 선율’
- [속보]네팔 라수와 대홍수…한국인 8명 연락 두절·10명 고립
- 유럽 한인 청소년들 파리에 모였다…‘한국의 뿌리’ 따라 시간여행
- AI, 개발협력의 판을 바꾼다…제19회 서울 ODA 국제회의 9월 개최
- BBC도 주목한 ‘K-건강검진’…고국 찾는 재외동포들에 ‘인기코스’
- 中 박걸 커시안그룹 회장, ‘장보고한상 어워드’ 대상
- 한중 수교 34주년, 음악으로 되새긴 34년의 동행
- 조지아한ì�¸ë³€í˜¸ì‚¬í˜‘회 무료 ë²•ë¥ ì„¸ë¯¸ë‚˜(9.13) 개최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