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주관하는 ‘2024 제7차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동계 연수)’에 참가한 전 세계 31개국 251명의 재외동포 중고생들이 1월 15일 천안 독립기념관을 찾아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새겼다.참가자들은 독립기념관 ‘105인 계단 추모의 자리’에서 김사희(17세, 일본 거주, 독립운동가 故 임종구 선생 외손녀), 강아뚜르(18세 러시아 거주, 독립운동가 故 강병일 선생 후손) 등 대표 학생들의 헌화 후 묵념을 올리고 선조들의 희생정신을 기렸다.6ㆍ25전쟁 다부동 전투에서 순직한 故고근홍 대령의 후
Trending
- 체코 프라하에 울려 퍼진 ‘평화의 선율’
- [속보]네팔 라수와 대홍수…한국인 8명 연락 두절·10명 고립
- 유럽 한인 청소년들 파리에 모였다…‘한국의 뿌리’ 따라 시간여행
- AI, 개발협력의 판을 바꾼다…제19회 서울 ODA 국제회의 9월 개최
- BBC도 주목한 ‘K-건강검진’…고국 찾는 재외동포들에 ‘인기코스’
- 中 박걸 커시안그룹 회장, ‘장보고한상 어워드’ 대상
- 한중 수교 34주년, 음악으로 되새긴 34년의 동행
- 조지아한ì�¸ë³€í˜¸ì‚¬í˜‘회 무료 ë²•ë¥ ì„¸ë¯¸ë‚˜(9.13) 개최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