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현지인들이 한국식 화장법을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 화장품에 대한 관심을 실제 메이크업 경험으로 이어가며 K-뷰티의 매력을 알리는 행사였다.말레이시아 한국문화원은 지난 2~3일 현지에서 ‘K-컬처 페스티벌 2026’의 첫 프로그램으로 ‘K-뷰티 메이크업 클래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문화원 공식 개원 이후 처음 선보인 프로그램으로, 한국식 화장법과 최신 뷰티 트렌드를 현지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클래스에는 아모레퍼시픽의 메이크업 브랜드 헤라(HERA) 전문 아티스트 임정기·신민수 씨가 강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