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 소리를 들으면서 코라오 가구점에서 산 침대에서 눈을 뜬 라오씨는 콕콕 챗을 열자 밤새 여러 통의 문자가 와 있다. 간단하게 답변을 남긴 후 코라오 경제신문을 읽고 이메일을 확인한다. TV를 켜자 화면에 ‘콕콕 홈쇼핑’이 나온다. 주말 파티를 위한 물건을 ‘콕콕마트’에서 주문하고 배달은 토요일로 예약해 둔다. 어제 딸랏라오에서 배달한 신선한 야채로 디톡스 쥬스를 만들어 마신 뒤 콕콕 무브에 접속한다. 3분 쯤 후 집 앞에 도착한 3륜 툭툭전기차를 타고 메가몰에서 내리면서 콕콕페이로 택시비를 지불하고 메가몰에 있는 사무실로 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