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인도네시아의 할랄(Halal) 인증 의무화 시행을 앞두고 코트라(KOTRA)가 국내 소비재 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 지원을 강화한다. 시장 정보 제공부터 바이어 발굴, 1대1 화상상담, AI 기반 시장분석, 디지털 마케팅까지 연계한 패키지 지원을 통해 인증 제도를 수출 기회로 연결한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7~8월 ‘2026 수출시장 확장하기-동남아 편’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남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 160개사를 대상으로 웨비나, 1대1 온라인 수출상담, AI무역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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