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둥지를 튼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알렉스 차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재단 회장을 ‘블랙 앤 골드 히어로'(Black & Gold Hero)로 선정했다.LA한인축제재단은 28일 “차 회장이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AFC와 스포팅 캔자스시티와의 홈경기에서 ‘블랙 앤 골드 히어로’로 선정돼 경기장 그라운드에서 공식 시상을 받았다”고 밝혔다.’블랙 앤 골드 히어로’는 LAFC가 군 복무와 지역사회 봉사, 시민 리더십을 통해 지역사회에 뛰어난 공헌을 한 인물을 선정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