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의류 제조기업 한세실업의 미얀마 현지 생산법인인 한세미얀마(HANSAE Myanmar)가 수년간 미얀마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실천하고 있다.4일 ‘AD 소파르’에 따르면 한세미얀마는 2022년부터 현재까지 자연재해 피해 복구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의류와 성금을 지속적으로 기부해 왔다. 빈민촌이나 재난 현장을 직접 찾아 물품을 배분하기보다 미얀마 적십자, 지방정부, 공익재단, 한인사회 등 공신력 있는 기관과 협력하는 방식을 택해 지원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여왔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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