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가 중국 선양과 베이징을 후끈 달궜다.6월 19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두 번째 경기인 멕시코전이 열린 가운데, 중국 선양의 대표적인 한국인 거리 ‘서탑’에 위치한 명카페에서는 한국인들과 재중동포, 미국인, 일본인, 프랑스인 등 전 세계가 하나 된 역대급 글로벌 응원전이 펼쳐졌다.안성규 아산부산부동산개발 회장은 이번 월드컵 응원을 위해 ‘축구를 사랑하는 선양한인 및 재중동포’ 모임을 조직하고 이날 행사를 진행했다.선양대한민국총영사관과 선양한국인(상)회가 후원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