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자수성가한 여성 부자 4위에 재미동포가 선정됐다.18일 경제전문지 포브스(www.forbes.com)가 최근 발표한 ‘2026년 미국 자수성가 여성 부호’에 따르면, 타이 이(67·한국명 이태희) SHI 인터내셔널 최고경영자(CEO)는 순위 4위에 올랐다.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이 CEO의 순자산은 80억 달러로, 지난해 대비 20억 달러 이상 증가했다.그는 미국 최대 규모의 비상장 IT 기업 중 하나인 ‘SHI 인터내셔널’의 지분 60%를 보유하고 있다. SHI 인터내셔널은 포브스가 선정한 ‘2025년 미국 최대 비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