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무역경제인협회(월드옥타, 회장 박종범)가 오는 10월8~11일 중국 선전시에서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연다.이번 대회는 중국 선전시상업연합회(深圳市商业联合会, 회장 임혜)와 공동으로 개최하고, 대회 이름도 ‘2026 한중 경제무역교류 박람회’로 확대,개편했다.월드옥타는 지난 6월 1일 선전에서 선전시상업연합회와 대회 공동 추진 및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선전시상업연합회는 텐센트, 화웨이, BYD, TCL, 핑안, 완커 등 중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을 비롯해 4,200개 회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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