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상승세로 금 투자 수요가 늘어나면서 소형 골든바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따라 KB국민은행을 제외하고 은행권에서는 골드바 크기를 세분화 하는 등 소액투자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2일 은행권에 따르면 국내 주요 은행은 소형 골드바 판매를 확대 시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은행은 기존에 10g, 100g, 1㎏ 단위 골드바를 판매했었지만, 최근 한국금거래소와 대행 계약을 맺고 소형 골드바를 출시하기로 했다. 7월부터 한국금거래소의 3.75g(1돈)과 37.5g(10돈) 골드바 판매 중개를 시작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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