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안면인식 기반 출국 서비스인 ‘스마트패스’의 운영 범위를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공사는 향후 이용객 증가 추이와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전용 시설을 공항 운영시설의 50%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스마트패스는 여객 편의 증진과 신속한 출국 절차 제공을 위해 2023년 7월 국내 공항 최초로 도입된 안면인식 출국 서비스다. 이용객은 사전에 얼굴 정보를 등록하면 출국장과 탑승구에서 여권이나 탑승권을 별도로 제시하지 않고도 얼굴 인식만으로 본인 확인 절차를 진행할
Trending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내 놓은 프리미엄 증류주가 어떻길래…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