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안면인식 기반 출국 서비스인 ‘스마트패스’의 운영 범위를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공사는 향후 이용객 증가 추이와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전용 시설을 공항 운영시설의 50%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스마트패스는 여객 편의 증진과 신속한 출국 절차 제공을 위해 2023년 7월 국내 공항 최초로 도입된 안면인식 출국 서비스다. 이용객은 사전에 얼굴 정보를 등록하면 출국장과 탑승구에서 여권이나 탑승권을 별도로 제시하지 않고도 얼굴 인식만으로 본인 확인 절차를 진행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