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우세계경영연구회는 인터넷 교육 플랫폼 ‘세계경영아카데미’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 전용 모국어 산업안전 원격교육 서비스를 지난 5월 29일부터 정식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제조 현장에서 주요 재해 원인으로 꼽히는 ‘끼임’과 ‘떨어짐(추락)’ 예방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베트남어·미얀마어·인도네시아어 3개 언어로 제공된다. 그동안 산업현장에서는 외국인 근로자가 법정 안전교육을 이수하더라도 언어 이해도가 낮아 실제 위험 상황에 대한 인지와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한계가 있다는 목소리가 적지 않았다. 특히 제조업과 건설업을

Share.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