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청년들이 김구 선생의 철학인 ‘문화의 힘’과 문화다양성의 의미를 되새겼다.나이지리아한국문화원(원장 전주호)은 지난 5월 21일(목) 문화원에서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및 세계 문화다양성의 날을 맞아 현지 청소년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문화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주재국민, 외교단, 문화예술 관계자, 공모전 수상자 및 청소년 등 약 100명이 참가했다.특히 엠마누엘 에지오구 청소년개발지도단체(YOD) 회장, 피터 오말레 유네스코 국가위원회(NATCOM-UNESCO) 문화분과 조정관이 자리를 함께했다.백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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