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 빅4사가 4분기 연속 영업이익 1조 원을 돌파했다. 18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D&A)·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방산 빅4의 합산 수주잔고는 120조 원이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수주잔고가 37조 2000억 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KAI가 27조 3400억 원, LIG넥스원이 26조 원, 현대로템이 10조 5100억 원 순이다. 방산 4사 올해 1분기 합산 매출은 9조 4691억 원, 영업이익은 1조 1013억 원이다. 지난해 2분기부터 4분기 연속 영업이익이 1조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