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 2세 마사 최(Martha Choe) 씨가 시애틀 지역을 대표하는 ‘탁월한 여성 지도자’에 뽑혔다.1914년 설립된 ‘여성대학클럽시애틀재단’은 매년 공공서비스·문화예술·교육·사회정의·지역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 리더십에 기여한 탁월한 여성 지도자를 선정해 ‘브라바 어워즈’(Brava! Awards)를 시상한다.시애틀 지역의 대표적인 여성 전문인 네트워크 단체인 이 재단의 홈페이지에는 16일 현재 “‘2025-2026 브라바 어워즈’ 수상자로 마사 최를 선정하고, 지난달 말 갈라를 열어 이 상을 수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