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과 신한카드가 만든 ‘SOL트래블 체크카드'(마스터카드)가 2024년 2월 출시 이후 25개월 만에 발급 300만장을 돌파하고, 국내외 누적 사용액 6조원을 넘어섰다.두 회사는 지난 14일 마스터카드와 함께 해외여행 특화 상품인 ‘SOL트래블 체크카드'(마스터카드) 발급 300만장 돌파 기념 이벤트 당첨 고객 초청 행사를 열었다.행사에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패키지 당첨 고객이 참석했다. 결승전 티켓은 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스폰서인 마스터카드가 제공했다.SOL트래블 체크카드는 출시 1년 3개월 만에 누적 이용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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