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한인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6월11일~7월19일) 기간에 합동 응원을 펼치기로 했다.현지 한인회(회장 김범진)와 대한체육회(회장대행 장정인), 축구협회(회장 안세영), 한국문화원 등은 14일(현지시간) 상파울루시 봉헤찌로에 있는 오스왈드 문화복합센터에서 회의를 열고 합동 응원을 위한 세부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월드컵에서 한국은 멕시코, 남아공, 체코와 함께 A조, 브라질은 모르코, 아이티, 스코틀랜드와 C조를 이뤘다.합동 응원은 한국 국가대표팀의 조별예선 경기 일정(6월 11일, 18일, 24일)에 맞춰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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