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재미동포 고등학생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시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에 위안부 관련 역사와 정보를 알려주는 QR 코드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이 소녀상은 지난 2013년 설치된 해외 소재 ‘평화의 소녀상’ 1호다.QR 코드 설치는 세계 18개국 60개의 지부를 둔 글로벌 청소년 비영리단체인 (사)화랑인터내셔널(이사장 박윤숙) 산하 ‘WWP(War·Women·Peace, 전쟁‧여성‧평화) 리더팀’이 추진하고 있다. 리더팀은 한국 5명, 미국 내 2명 등 고교생 7명으로 구성돼 있다.QR 코드 설치는 지난 29일(현지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