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이민단속 강화와 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뉴욕 한인사회가 스스로 권리를 지키기 위한 현장 대응에 나섰다.이민자보호 한인커뮤니티 네트워크(이하 이한넷)는 18일 오후 뉴욕 플러싱 156가 H마트 상가 일대에서 ‘현장 권리안내 캠페인’을 열고 한인 주민들을 직접 만나 이민단속 상황에 대비한 권리 안내에 나섰다.이날 캠페인에는 이한넷 소속 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해 네트워크 소개 전단과 함께 ‘Know Your Rights Card(권리카드)’와 기본 대응 안내서를 배포했다. 특히 한인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생활권 중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