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FC Women’s Asian Cup’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20일 아침 시드니 교민들의 열렬한 환영 속에 시드니 공항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형주백 시드니 한인회장, 조원호 재호주축구협회장, 이창현 부회장, 임정호 응원준비위원장, 한정태 라이드 시의원 등 교민 주요 단체장들은 태극기와 환영 현수막을 들고 선수단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또한 AFC 조직위원회와 Cultural Pulse 관계자들도 공항에 나와 한국 선수단의 입국을 환영했다.응원단은 선수 개개인에게 코알라 인형을 선물하며 환영의 뜻을 전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