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필리핀한국대사관은 ‘코리안 헬프 데스크(Korean Help Desk)’ 소속 직원을 포함한 현지 경찰 인력 120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실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이번 교육은 필리핀한인총연합회(회장 윤만영)가 주관하며, 현장에서 근무하는 경찰관과 관계자들의 한국어 소통 역량을 강화해 사건 대응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작년 8월 출범한 코리안 헬프 데스크의 실효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후속 조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코리안 헬프 데스크는 2025년 8월 21일 필리핀 대통령실 조직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