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은 오는 6월 말과 7월 초 독도의 역사와 가치를 체험하는 ‘두유 노 코리아 앤 독도캠프’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여름방학 기간 모국을 방문하는 재외동포 가족을 대상으로 독도의 역사·자연 환경을 알리고, 독립운동의 의미를 함께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일정은 6월 23∼24일, 6월 30일∼7월 1일 등 두 차례로 운영된다.교육장소는 독립기념관이며 첫째날은 참가자들이 독립기념관 주요 전시관과 야외 전시물을 탐방하며 대한민국 근대사와 독립운동의 흐름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둘째날은 독도의 역사와 지리적 가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