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중국한인기업가협회(이사장 김성곤, 회장 이옥경)는 20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 겸 비전선포식을 열고 새 지도부 출범을 공식화했다.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전 국회의장, 김덕룡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이사장, 박정 국회의원을 비롯해 한중 경제·동포사회 관계자, 협회 임원진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옥경 회장은 환영사에서 “오늘은 이사장님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함께하는 공식 행사라 더욱 뜻깊은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모두가 잘 사는 하나의 세계’라는 더 큰 비전을 향해 나아가겠다”며 “회원과 기업 간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