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현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명예회장이 2월 17일 캐나다에서 향년 84세로 별세했다. 2년여 전 폐섬유증 진단을 받고 투병해오다 온타리오주 리치몬드힐의 한 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 조문은 2월 26일 토론토 영락교회에서 진행되며, 월드옥타는 2월 2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25~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본부 사무실(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8층)에 분향소를 마련해 추모의 시간을 갖는다.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은 18일 추모사를 통해 “이영현 회장님께서 ‘내 이야기를 들은 젊은이 가운데 단 한 사람이라도 세계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