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가 2026년 수출 위험·기회요인 점검회의를 열고, 지난해 사상 최초 7천억 달러 수출 달성에 이어 올해도 연속 기록을 목표로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AI 반도체와 K-컬처 확산이라는 기회요인과 CBAM·철강 규제라는 위험 요인을 동시에 점검하며, 한국 수출의 지속 성장을 위한 전략을 구체화했다.산업부는 1월 8일 서울 종로구 무역보험공사에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주재하에 ‘2026년 수출 위험·기회요인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이 사상 최초 7천억 달
Trending
